첫 거다이나옹 잡고, 설날

5명 택도 없고 30명은 넘게 있어야 거뜬히 잡는 것 같다.
개추운데 양말도 안 신고 나와서 고생하다가 레이드 하는 중 순으로 친구 정렬했는데 일본 친구 분이 하고 계시길래 얼른 들어가서 꼽 껴서 성공!
50명이 했더니 금방 깼음! 내 덱은 쓰레기라 숟가락 얹은 정도 ...ㅋㅋㅋ 감사합니다

레이드플라자는 광고 계속 오류 처.나고 포케지니는 너무 오래 걸려;;;

그날 저녁 열심히 뛰어가서 참여한 동네 레이드인데 CP 물음표 처음 떠봄. 근데 놓침 쌰갈!


+ 한달 간 안 들어간 동숲을 설날에 들어갔다.
포켓몬고 하니까 자연스레 멀어진 동숲... ㅋㅋㅋ
브루스가 내 이름 잊어버림 ㅋㅋㅋ 너무해


탐슬하면서 본 이전에 우리 섬에 살았던 주민들.
탐슬 3월까지 해서 봄 됐는데 아델레이드랑 문대가 봄의 시골풍 섬에 너무 잘 어울려서 다시 혹했다.
그리고 너무너무 귀여운 말자와 밥!


그래서 말자를 데려왔다.
붉은 말의 해 2026년도에 딱 맞는 주민이잖앙!


우리 섬 첫 성숙 주민이었던 미애가 다시 마일섬에 나와줘서 데려왔다.
마일섬에서 미애를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꽤 자주 있었는데 그냥 이번 기회에 다시 데려와봤다.
그때 동린이라 미애한테 물고기였나 가구 줘서 미애 인테리어 바뀌어버려서 친구한테 이사 보냈는데 이번에는 절대 가구가 바뀔 일 없을거야 ^^
동생 걸로 마일섬 돌다가 실물 처음 봤던 글루민도 실물이 생각보다 귀여워서 이번에 데려와봤다.


호텔 업데이트 이후 나쁜 점은 탐슬하는데 왠지 예전보다 캠핑장 주기가 길어진 느낌(?)이랄까.
대신 좋은 점은 살았던 주민들이 나를 기억한다는 거.
나와 함께 섬에 정착한 초기 of 초기주민 2명 중 한명인 찰스가 왔다. 바로 그 다음 집터에 살던 피터도 왔다.
피터가 진짜 지금 봐도 귀여운 듯 ><♡
나루호도에 꽤 오래 거주하는 동안 황금 사다리 키트를 세번인가 만들던 효자 1호도 호텔에 벌써 세번인가 온 듯 ㅋㅋㅋ


설날에 받은 용돈 넣으러 마트 갔다가 드디어 잡은 3성 딱지충이!!! 드디어 썩혀두던 전자 루어모듈을 켤 수 있다.
3성 이로치 에스퍼 포니타도 얻어서 너무 감격;;;


황금 포켓스탑에서 모으령 나오는 줄 알고 좋아했는데 닌텐도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였나 있어야 한대서 매우 큰 실망...


설 다음날 잡은 cp 물음표 솔가레오.
개체값도 아주 좋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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