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공부하느라 동숲 잘 안 들어갔는데 몇 년 만에 무료 업데이트 되었다고 해서 그건 또 해줘야지 싶어서 오랜만에 들어감.
부둣가에 호텔이 생겼다. 오로라 밑의 호텔 너무 예쁘다.
갑돌이네 가족이 운영하고 놀동숲 도루묵 씨도 드디어 설 자리를 찾았다.
호텔 첫 손님은 3호! 예전에는 섬에 살던 주민을 보내고 나중에 같은 종류의 주민을 새로 데려오면 기억을 못했는데 이제 기억을 하도록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3호가 우리 섬에 살았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었다 ㄷㄷ

재작년 쯤 고딩 때 친구들이랑 단체 플레이했는데 넘 재밌었다.
친구들한테 알렸더니 너무 복잡해졌다고 ㅋㅋㅋ
나도 조금은 그렇게 생각해... 호텔 꾸미기가 너무 귀찮다구. 악덕업주 너굴.


요즘 포고 열심히 하는 중이라 지운 피크민은 생각도 안 난다...
역시 사랑은 새로운 사랑으로 잊는 것...
다이맥스 럭키에 초대한 외국인 포친 분이 두번이나 들어와주셔서 깰 수 있었다.
또 요즘 매일 3시쯤 아파트 단지에 생기는 메가 나무킹 레이드에 고인물 주민 분이 들어와주셔서 감사히 버스 타는 중이다 ><♡

키요공 진화체가 pvp에서 가끔 보이는데 좋아보여서 키요공 파트너로 하고 걷는데 길거리에 똑같은 키요공이 있길래 웬일이지 하고 잡았는데 갑자기 웬 여우로 변했다.
이름은 조로아? 라고 함. 어따 쓰는지는 아직 모르겠음.

며칠 전에 길거리에서 자만추한 가라르? 파이어. 근데 포켓몬 가득 차서 버리다가 놓침 ㅋㅋㅋ 시발 아...

1월 커뮤니티 데이는 흥나숭? 흥냐숭이었다.
커뮤니티 기간 중에 파트너 사진을 찍으니 흥나숭이 같이 나와서 귀여웠다 ㅋㅋ

국내 포친 님이 보내주신 귀여운 평창 송어축제 엽서~
피크민처럼 엽서 모으는 재미는 없지만 가끔 이런 예쁜 엽서 받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


분기별로 한 번씩 한다는 로켓단 점령 이벤트가 다행히 내가 포고 깐 이 시점에 돌아왔다.
티어 검색해보고 그림자로 남기는 게 좋은 애들을 이상한 사탕 써서 전부 진화시켜버리고 스페셜 기술머신으로 기술을 바꿔줬다.
점령 이벤트 기간이라 포켓스탑 돌리면 정화 세 마리당 스페셜 기술머신 주는 리서치가 꽤 자주 떠서 그간 모은 필요없는 애들 다 정화하고 버렸음.
+운 좋게 정화하면 개체값 100 되는 망키를 얻어서 저승갓숭으로 진화!
개체값이 꽉 찬 저 분홍색 별 3개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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