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섬으로 이사 보내기

예전에 친구네 섬으로 미애를 이사 보낸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친구 온라인 통신이 끊겨서 미애 소식은 듣도보도 못했다는 후문이...
그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이번에는 동생네 섬으로 대장이를 이사 보냈다.

동생네 섬에 진짜 가장 오래 살고 있던 로보.
이고를 너무 안 띄워서 거의 두달치 넘게 탐슬해서 겨우 이사 보냈다.
다 좋은데 동생이 뭣 모를 때 잡아준 큰입배스가 로보 집 갈 때마다 신경 쓰여서 이번 기회에 보내고 우리 섬에 있던 같은 성격의 같은 늑대주민인 대장이를 넘겨주었다.

잘 가 대장아~ 거기서 더 행복해야 한다~

이사 간 다음날 동생네 섬에서 만난 대장이.
아는 척을 해준다 ㅋㅋㅋ
내가 ‘늑대’로 변경해놓은 말투는 이사 가니까 다시 원래대로 바뀌었다.

대장이 보내고 마일섬 돌던 와중 만난 친구들.
예전에 다른 친구네 섬에서 봤던 재스민을 만났다.
재스민 너무 귀여워서 다음에 데려올까 고민중!

섬에서 오래 산 페더를 보내고 피스를 데려왔다.
첼시도 데려옴! 첼시 은근 귀여움.

이건 그냥 피크민 자랑...
홍대 시로상점에서 구매했는데 저번주에는 분명 7천원이던 게 재입고 된 이번주에 다시 찾았더니 14000원으로 올라서 친구랑 계산하다가 깜짝 놀라서 한개씩 빠꾸 침 ㅋㅋㅋ
얼음이랑 야광만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야광, 내가 얼음 뜸 ㅋㅋㅋ 미친 것 ㅋㅋㅋ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6년만에 포켓몬고  (1) 2025.12.16
Happy birthday to me  (0) 2025.10.15
요즘 주민 현황  (0) 2025.06.28
모동숲 근로자의 날 미로 2025 공략  (0) 2025.04.29
벌써 1년 지나 봄  (1) 2025.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