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동숲에서 맞는 두번째 생일.
스물다섯을 넘기고는 나이 세기를 포기했다.



며칠 전 이노 때문에 탐슬하느라 미리 맞은 생일 ㅋㅋ
닌토가 데리러 오고 축하해줘서 좋았던 이번 동숲에서의 생일.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아~ 돌려줘 내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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