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 크리스마스 이벤트 포켓몬들이 다 너무 귀여워서 열심히 하게 되네 ><
크리스마스 꼬지모 레이드는 15000인데 혼자 도전해봤는데 진짜 십단위로 남기고 못 깨는 나란 트레이너...
다행히 그냥 길가에서 마주쳐서 잡긴 했음.
그래도 레이드로 깨보고 싶은걸!



열심히 했더니 리퀘스트 보상으로 크리스마스 대굴레오도 받았다.
목도리 하고 있는 게 너무너무 귀여워!
+크리스마스 고라파덕이랑 피카츄도 너무 귀엽다 ㅠㅠ
크리스마스 이벤트 생각없이 피크민 때문에 깐거지만 잘 깔았다 ><♡




어제 동생이 안 나간다고 해서 저녁에 나 혼자 옆 아파트를 돌다가 처음 발견한 메타몽!
근데 메타몽 이거 투력도 30밖에 안되고 능력도 쓰레기인데 어따 쓸 수 있는 건가요...?


나옹도 지방 별로 세 종류가 있다고 함.
세 마리 다 있는데 악 타입처럼 꼬질꼬질하게 생긴 애가 맘에 들어서 진화시켜봄. 근데 너무 못생겨졌다... ㅠㅠ


반짝반짝 포켓몬 얻고 싶어서 동생과 또 교환했다.
첫번째는 반짝반짝이 됐는데 두세번째는 안되길래 검색해보니 확률적으로 되는 거였음...
친밀도를 쌓으면 나중에 베프 이후에 최종 친구단계로 반짝반짝 프렌드가 있다고 한다.
그때는 확정적으로 반짝반짝 포켓몬으로 교환되는 것 같다. (아마도)

+마침 식스테일 사탕 50개 더 모아서 동생한테 나인테일 주고 나는 식스테일 받아서 진화시켰다.
2019년 식스테일 <> 2022년 나인테일 교환해서 반짝반짝 포켓몬 얻기 성공!

+동숲에서는 최근 바닐라를 데려왔다.
저번에 데려온 티나는 뭔가 제대로 된 서양풍 섬에 잘 어울릴 것 같고 시골풍인 나루호도에는 하나도 어울리지 않아 보내줬다.


아네사 이후로 우리 섬에서 가장 오래 지내고 있는 톰슨도 그렇고 초기 주민인 피터도 그렇고 사슴 주민들이 질리지 않게 멋진 듯.
새로 데려온 브루스도 느낌이 좋다. 오랫동안 함께할 것 같은 느낌!

예전에 있던 스트로베리처럼 페튜니아도 꽤 오래 있는 중이다.
코뿔소 주민들은 디자인이 다 너무 예뻐서 몸집이 크지만 막상 데려오면 후회없다.
아마 캠핑장에 미애가 오지 않는 이상 페튜니아를 보낼 일은 당분간 없을 듯하다.


블챌이 끝나서 이제 피크민도 여기에 올릴 것 같다.
우연히 발견한 라벤더 빅플에서 얻은 희귀 바나나 보뚱이 얼빡 ><♡ 이건 평생 소장감이얏


이전에 한 번도 일렬이 나와주지 않아 우울했으나 드디어 나와준 포켓몬 맨홀 일렬~
하늘색 겨울 프레임과 너무너무 찰떡인 포켓몬들이다.


제대로 취준해야하니까 12월까지만 하고 피크민과 포켓몬고를 지워야 할 것 같다.
의지박약인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 것인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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